황영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016-04-03 오전 11:21:51

새누리당 홍천,철원,인제,양구,화천 선거구 황영철 후보가 4월2일 오후 2시부터 꽃뫼공원에서 출정식에 이어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황영철 후보와 경선을 펼친 한기호 현 국회의원, 합동참모본부 합동참모차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22번을 받은 신원식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비롯해 당원, 홍천,철원,양구,인제,화천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황영철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한기호 국회의원은 “이번 경선에서 황영철 후보에게 졌지만 홍천,철원,양구,인제,화천지역 발전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이 자리에 섰다”며 “경선에서 보여준 홍천군민들의 단합된 저력을 본선에서도 한마음으로 뭉쳐 꼭 황영철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황영철 후보는 지역주민의 뜻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여 현안을 해결하고 홍천,철원,양구,인제,화천 거대 선거구 획정을 바로 잡을 준비된 정치인이다”고 소개했다.

 

 

신원식 비례대표는 “황영철 후보는 홍천,철원,인제,양구,화천과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후보이다”며, “이번에 비례대표에 당선되면 황영철 후보와 손을 맞잡고 홍천,철원,양구,인제,화천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철 후보는 “선거구 획정과정에서 16년간 함께한 지역구가 분리되는 아픔과 어려운 상황에 출마여부를 많이 고심했지만 여러분의 격려 속에 더 큰 정치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20대 총선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또, “촉박한 경선일정, 새로운 선거구 등 어려운 상황에서 더 큰 도약을 원하는 홍천군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새로운 희망을 염원하는 철원,화천,양구,인제 군민들의 선택으로 기적 같은 경선 승리를 이룰 수 있었다”며 경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절망과 아픔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내듯이 여러분들의 성원을 마음에 새기고 꼭 승리해 젊고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되어 우리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를 더 큰 도약과 새로운 기적을 이루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출정식에 이어 새마을금고 3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한 황영철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춘섭(홍천군), 배병인(철원군), 이화원(화천군), 박수근(양구군), 이승호(인제군)씨 등 5개 군 선거대책위원장과 사무장 및 연락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인제인터넷신문]홍천/김정윤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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