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뗏목아리랑 소리극’, 성황리에 개최!

2016-11-23 오후 7:10:37

‘인제 뗏목아리랑 소리극’이 11월23일 오후 2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STY컴퍼니 공연단과 인제 뗏목아리랑 보존회가 참여해 2018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인제 뗏목아리랑

▲ 인제 뗏목아리랑

▲ 인제 뗏목아리랑

▲ 인제 뗏목아리랑

▲ 인제 뗏목아리랑

▲ 인제 뗏목아리랑/사진 최종익 기자

▲ 인제 뗏목아리랑

▲ 인제 뗏목아리랑

▲ 인제 뗏목아리랑

 

인제 뗏목아리랑은 옛날 산 높고 골 깊은 인제에서 소나무와 전나무 등 목재를 채취한 뒤 뗏목으로 엮어 소양강을 통해 운반하는 과정에서 뗏목꾼들이 부르던 노동가로 뗏목꾼들의 고독과 설움, 피로와 번민 등 삶의 애환을 담아냈다.

 

남덕우 인제문화원장은“이번 공연을 통해 인제의 산림과 하천, 벌목과 운반, 떼꾼들의 삶의 애환을 재조명하고, 옛 인제의 자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인제인터넷신문]최종익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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