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하늘내린 오대쌀’첫 벼베기 시작

2020-09-06 오후 12:05:15

하늘내린 오대쌀 첫 벼베기가 94, 인제군 북면 원통8267-5번지 일원에서 시작됐다.

 

이 날 수확 면적은 4ha이며, 김대인 등 5농가가 인제농협과 계약 재배한 햅쌀 단지로 햅쌀 70톤이 수확 될 예정으로 이 햅쌀은 주로 4kg 단위로 포장하여 추석 선물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벼 재배농가는 400여 가구로 재배면적 590ha1,950톤의 쌀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올해 지속된 장마로 인한 일조량이 부족해 지난해 비해 수확량이 25% 감소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부터 관내 외식업소에서 외지산 저가미 사용을 줄이고 질 좋은 하늘내린 인제 쌀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늘내린 오대음식점 차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500(20kg ) 가량 판매를 해 인제 쌀 소비 촉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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