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인제경찰서 윤성연 순경‘마스크, 올바른 착용법부터 폐기법까지’

2020-09-10 오전 10:30:23

인제경찰서 윤성연 순경은 기고를 통해 코로나19 대처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과 폐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기고문 전문이다.

 

마스크, 올바른 착용법부터 폐기법까지

 

다시 한번 코로나19가 전국을 강타하면서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다. 이제 마스크도 제대로 알고 착용해야 코로나19에 대비할 수 있다.

 

최근 829일부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00명대로 낮아지고 92일부터 100명대로 낮아졌지만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먼저 마스크를 착용하기 전 손 세척을 하고 착용 시 되도록 마스크면 부분을 건드리지 않아야 한다. 또한 입만 가리는 착용, 턱에 걸치는 착용, 코만 가리는 착용은 최대한 자제해야 하며, 쓰고 난 뒤 마스크 겉면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마스크 겉면에는 수많은 바이러스가 붙어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폐기법은 사용 후 귀에 거는 끈만 이용해 벗은 후 바깥 면을 안쪽으로 접어 끈으로 감고 소독제를 뿌려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이후 착용 전과 같이 손세척은 필수이다.

 

코로나19의 위험을 온몸으로 느끼는 요즘이다. 모두 심각성을 알고 올바르게 대처하자.

 

[인제인터넷신문]기고/인제경찰서 북면파출소 윤성연 순경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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