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오미자, 올해 완판 도전!

2020-09-16 오후 12:17:58

인제 오미자는 내달까지 강원도 농수특산물진품센터 임산물 기획전과 이버스토어 판매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올해 인제 오미자는 역대 최장 기간 장마, 태풍 등 이상 기후 여건 속에도 작황이 좋아 평년 수준을 상회하는 500여톤 이상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제군은 올해 생산량 500여톤 중 농가별 직거래 등 판로가 확보된 물량제외한 50여톤을 수매해 온라인 및 공영 홈쇼등을 통해 판매를 진행하게 되면 올해 생산된 인제 오미자 모두를 판매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출하시기에 맞춰 적기에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있다.”관내 농업인들의 실질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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