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북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올해 12월 준공

2021-07-19 오전 9:23:13

인제군 북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가 공정률 70%롤 보이며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북면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 중 생활SOC 부문에서 최초 선정된 사업으로, 인제군은 국비 80억원, 군비 30억원 총 110억을의 예산을 확보하여 20205월 착공했다.

 

북면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인제군 북면 원통리 459-4번지 일원에 연면적 4,320,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지역주민들의 위한 수영장, 작은 영화관, 다목적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제군이 커뮤니티센터 인근 18.372부지를 확보하고 예산 80억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있는 인공암벽장, 어린이 물놀이 공간, 파크골프공원 등 레저스포츠 시설도 올해 완공된다.

 

인제군은 북면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함께 올해 말 기린 국민체육센터가 준공되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제하늘내린센터와 더불어 권역별 주민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군 체육청소년과장은 향후에도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확대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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