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경찰서,'안심거울·도어락 가리개'보급 범죄예방!

2021-09-07 오후 4:14:49

인제경찰서는 어린이나 혼자 사는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 및 범죄예방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

 

바로 안심거울과 도어락 가리개이다. 안심거울은 원룸 및 공중화장실 등 출입구가 있으면 붙일 수 있는 거울로 출입 시 뒤에 있는 사람이 보여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범죄자 역시 자신의 얼굴이 노출되어 범죄 기회 차단 효과가 있는 거울이다. 도어락 가리개는 복도식 아파트나 엘리베이터 바로 옆집, 현관문이 가까운 원룸형 빌딩 등 비밀번호 노출 방지를 위한 도어락을 가려주는 가리개이다.

 

안심거울을 신청하는 방법은 기사에 있는 QR코드를 카메라로 촬영한 후 연락처 및 원하는 장소를 917일까지 신청하면 인제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인제경찰서 범죄예방경찰관(CPO)이 진단 후 설치까지 해준다.

 

도어락 가리개는 98일부터 신청자의 주거지역을 담당하는 파출소 또는 인제경찰서 생활안전계로 방문하면 된다.

 

인제경찰서 관계자는 주민 권익과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 없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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