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송이, 1등급 506,100원!

2021-09-11 오전 10:18:25

인제송이버섯이 10, 인제군산림조합에서 첫 공판에 들어간 가운데 총 260을 수매했다.

 

이날 인제 송이는 1등급 1506,100원에 낙찰됐다. 2등급은 399,000, 생장정지품 269,300, 개산품 209,000, 등외품 169,400원 등이다.

 

인제 송이버섯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채취가 이뤄지며 맛과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내린천약초상회 김병운 대표는 올해 인제송이버섯은 적절한 기온과 습도로 풍작을 이룰 것으로 보여지며, 송이 가격 역시 추석을 앞두고 있어 지난해처럼 kg50만원 이상을 호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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