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형 취직사회책임제 ‘고용창출 유지자금’ 지원기준 대폭 완화!

2021-09-14 오전 9:23:33

강원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 속에 신청을 받고 있는 강원형 취직사회책임제고용창출 유지자금(333 자금)’지원기준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자금 이용대상자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는 9. 14.() 융자취급기관을 기존 5개 은행(농협·신한·국민·우리·하나) 86개 지점에서 도내 시중은행 6개 및 지역농·축협 290개 지점을 포함하여 총 376개 지점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아 변경공고를 시행하였다.

융자취급기관 확대와 관련하여서는 9. 9() 기업은행 및 지역농·축협, 강원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금번 변경공고에는 융자취급기관 확대를 포함하여 신규채용자 요건을 채용일 현재 도내 주소를 둔 자에서 융자신청일로 변경하고, 인센티브 지원 시 적용되는 상시근로자수를 정규직으로 명확하게 규정하는 등의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는 내용도 함께 포함하였다.

 

이에 따라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여‘333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대상자들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며, 확대된 융자취급기관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자금을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333 자금의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 강원도 고용창출·유지 자금(333 자금) 지원 사업 변경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강원도 콜센터(033-120)를 통해서도 상담 및 안내받을 수 있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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