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2022-06-13 오전 12:00:27

강원도는 국방부의 군 급식 조달체계 개편에 대응, 접경지역 군 급식 등 공공급식에 지역산 농산물의 지속적 공급을 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

 

강원도는 이를 위해 금년 1~5월까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군 급식 식자재유통센터) 건립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접경지역 시군별 맞춤형 건립운영 방안을 마련하였고, 농림축산식품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지원사업국비 24억원을 확보, ‘23년까지 화천군 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접경지역 공공급식 공급을 위한 농산물의 계획생산소비는 물론 식재료의 가공유통기능 등을 수행하는 통합적 공공형 조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최덕순 유통원예과장은 접경지역 농축산물의 군 급식 조달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 경기도, 농협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대응함은 물론 도내 접경지역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