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착한 배달앱 '일단시켜', 누적 매출액 77억 돌파!

2022-07-29 오후 1:49:31

강원도 착한 배달앱 일단시켜가 누적 매출액 77억 원을 넘어서며 코로나와 3시대(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 12월 배달앱 일단시켜를 시범 오픈한지 16개월 만의 성과이며, 금년도에 4,390백만 원 매출을 올려 ’21년 전체 매출액(3,318백만 원) 대비 132% 매출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시켜는 지난 1.1918개 전 시군에서 오픈했으며,그동안 가맹점을 대상으로 음식 메뉴 사진 등을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가맹점과 소비자 편의기능을 개선하는 등 안정적인 배달앱 운영을 위해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일단시켜 알리기 위해 TV, SNS 등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에 주력하면서 할인 쿠폰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앱을 활성화하고 있다.

 

8월초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건강검진 이벤트, 착한가격업소 인증 이벤트, 첫 가입 환영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계획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소비자자들은 시군(원주, 양구, 인제 등)에서 발행하는 쿠폰까지 잘 활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리면서 지역의 맛 집도 경험하는 동시에 어려운 소상공인도 돕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강원도와 배달앱 민간협력사(코리아센터)에서는 지난 7월부터 가맹점에서도 자체 쿠폰 발행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업데이트한 바 있으며, 5월에는 주문접수 프로그램(POS2)을 업데이트해 가맹점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배달 라이더 업체와 추가 연동을 추진하고 다양한 결재수단을 추가하는 등 소비자와 가맹점이 편리하게 배달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 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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