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새마을금고 제31차 정기총회

2009-02-19 오후 10:29:02

  원통새마을금고(최영규이사장)가 2월 19일 100여명의 임원 및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차 정기총회를 열고 2008년 결산보고와 2009년 사업계획안 예산보고회를 가졌다.

 

▲ 이사, 감사 소개

  

  원통새마을 금고는 2008년 결산보고를 통해 전년대비(2007년) 총자산이 1.2% 증가한 14,650,298,017원을 보고했으며, 2008 당기순이익은 예상 순이익보다 5000여만원이 증가한 185,326,827원을 보고했다.


  또한 정기총회에서는 처분전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상정해 법정적립금 18,532,683(10%), 특별적립금 27,799,024(15%), 이월이익잉여금 85,118,570, 출자배당금 53,876,550(6%)을 통과 시켰다.


  2009년도 사업계획안 보고에서는 목표이익금을 전년대비 약 3000여만원이 감소한 123,147,000원을 예상했다.

 

▲ 최영규이사장이 합심해서 역경을 파헤쳐 나가자고 역설...

 

  한편 최영규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IMF가 올 한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4%로 예상하고 있고 세계경제 역시도 매우 어려울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모든 현상은 어둡게 보면 어두워 질수밖에 없고, 우리민족은 위기에서 늘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우리 역시도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낸다는 생각으로 임원과 회원 모두가 합심해서 역경을 헤쳐 나가자”고 역설했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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