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동2리, 윤서병원과 자매결연

2009-02-25 오후 11:04:27

   인제군 기린면 방동2리(손영주이장)가 구리시 윤서병원(정수복원장)과 지난 22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 윤서병원의료진이 주민들을 진료하고 있다.

 

  이날  윤서병원의 20여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은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일반건강검진과 퇴행성 관절질환검진을 실시하였으며,그에대한 보답으로 방동2리 주민들은 지역특산물을 선물하며 1사 1촌의 우정의 자리를 만들었다.


  방동2리 손영주이장은 “ 소득ㆍ정신ㆍ환경 세 분야에서 자매결연은 맺은 윤서병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유익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고 더 나아가 방동2리가 잘사는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