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새농어촌건설운동 워크숍 개최

2009-03-26 오후 7:55:40

 

  인제군이 새농어촌건설운동 성공을 위한 발판을 다진다.


  인제군은 인제군지역혁신협의회와 공동으로 27일 오후 2시 인제군농업기술센터 교육실에서 새농어촌건설운동 성공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새농어촌 건설운동에 동참.

 

  이날 행사에서 박창수 강원도농정산림국장과 강원발전연구원 강종원 박사가 참석하여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마을 및 우수마을 주민 120명에게 살기좋은 새농어촌 건설을 위한 특강을 했다.

 

▲ 박창수국장의 특강

 

  박창수 도농정산림국장은 ‘새농어촌 건설운동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새농어촌건설운동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뒤이어 강원발전연구원 강종원 박사가 ‘새농어촌 건설운동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새농어촌건설의 성공을 위한 준비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군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새농어촌건설운동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살기좋은 선진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남전1리, 방동1리,가리산리,서흥1리, 가아1리, 용대3리...

  한편, 금년 인제군 관내 새농어촌건설운동 관련 추진마을은 총 6개 마을이며, 가아1리, 남전1리, 방동1리, 서흥1리, 가리산리가 도 우수마을에, 용대3리가 대표모델마을에 도전한다.

[인제인터넷신문]심광섭기자

심광섭 (greeninje@hanmail.net)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